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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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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식

작성자: 고동완 작성일: 2021-05-06 조회: 48

제주소식을 전합니다.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지금 제주에는 귤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향기가 얼마나 진하고 좋은지 마치 섬 전체가 꽃향기로 둘러쌓인 것같네요.
게다가 들에는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고 찔레꽃이며 인동꽃도 한창이겠지요.
누가 언제 제주에 놀러가면 좋겠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없이 5월초 이 계절이라고 할거-예요.

Mi transdiru also vi novajxon de jxejxu.
Finfine la sezono kiun mi la plej sxatas revenas.
Nun en insulo jxejxu mandarinaj floroj disfloras.
ㅅkia bonodoro gxi estas!
Sxajne ke cxi tiu tuta insulo estas cxirkauxita de la odolo.
Se iu demandos also mi ke kiam insulo jxejxu la plej bela
mi respondos ke en frua majo oni estas vizitindaj also jxejxu.
Gxis rev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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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댓글 5개가 있습니다.
  • 김인혜 2021-06-15
    Mi volas viziti vin. Chu vi volas inviti min? ^^
  • 김인혜 2021-06-15
    Mi shatas mandarinon, kiu kreskas en via urbo. ^^
  • 김인혜 2021-06-15
    마리나님! 반가반가~~ 잘 지내시죠? 미 소피라스 빈~~ 엘라
  • 강태봉 2021-05-07
    Mi volas iri al gxegxu.
  • 황태현 2021-05-06
    지방의원주도 꽃냄새가 향기로워 집에만 있기엔 아쉬운 날인데, 제주는 더하겠지요.
    마리나님 부럽습니다. 공기가 좋은 곳에 있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