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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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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성자: Klara 작성일: 2021-08-24 조회: 32

안녕하세요“
지난 여름은 덥기도 했지만 비도 많이 내리고 매우 힘겨운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절기는 속일 수 없어, 입추, 말복에 이제 처서까지 지나고 나니 여름은 자취도 없었던 듯 쾌적한 바람이 얼굴을 스칩니다.
어제와 오늘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렸는데 무두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돌아오는 가을에는 코로나도 사라지고 여러분 가정에 간직하고픈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몇 자의 안부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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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댓글 2개가 있습니다.
  • Ella 2021-08-30
    Saluton, Klara! 반갑습니다. 클라라님! 잘 지내시죠?
    계절인사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보고싶네요~
  • 강태봉 2021-08-25
    가을이 성큼 다가온것 같습니다. 이틀 전만해도 매미소리가 들렸는데 오늘은 듣지 못한것 같습니다. 대신 가을의 전령사인 그릴로들이 사방에서 가을에 다가섰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창밬에서 시원한 기온이 기분좋게 해줍니다.